| 제목 |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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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차례 은메달에 머물렀던 원반던지기 김일현(서귀포시청)이 정상에 올랐다.
28일 서귀포시체육회에 따르면 김일현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열린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52.08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올해 서귀포시청에 입단한 김일현은 지난 3월 김해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53.04m, 이달 11일부터 15일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53.15m로 각각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와함께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1만m에 출전한 김태진 선수는 31분57초08의 기록으로 김호연(군산시청, 31분46초82), 한승현(충남도청, 31분55초28) 선수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